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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맘 10266

      셀프인테리어 아트월 꾸미기 완성했어요~

      셀프인테리어 아트월 꾸미기 완성했어요~





      엘리사맘이에요. ^^
      주말 동안 열심히 셀프인테리어로 아트월 꾸미기 했어요.
      늘 "바꾸고 싶다, 어떻게든 지금과는 다른 모습을 보고 싶다"생각만 하다가 큰 도전을 했지요.
      어찌 보면 굉장히 간단한 작업인데요.
      남편이 집을 자꾸 바꾸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저에게는 정말 오랜만에 큰 모험이었답니다.






      작업 마치고 보니 너무 좋아요.
      전보다 훨씬 부드럽고 따스한 느낌이 나서 가장 마음에 들고요.
      제가 원하던 색감이라 더더욱 마음에 드네요.






      간단한 시공으로 달라진 우리 집 아트월~
      영상으로도 만나보세요.






      아트월 모습이에요.
      음... 원래 이사 올 때 여기를 도배를 하려고 했거든요.
      하얀색으로 도배를 하려고 했는데 아트월 사이에 패인 홈이 있죠?
      이 부분이 커버가 안돼서 도배는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필름지로 시공을 했는데요.
      필름지도 필름 작업 중 자리에서 바로 선택한 거라 선택 장애 있는 제가 고르기에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남편이 고른 거였는데요.
      처음 시공했을 때에는 그런대로 새 거니까? 마음에 들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차가운 실버톤이 자꾸만 싫어지더라고요.





      특히 이 패인 홈 있죠.
      아... 이 홈도 보기 싫고, 차가워 보이고...
      그래서 늘 아트월을 어떻게 바꿀까? 고민했는데요.
      문고리닷컴에 친환경 코르크로 만들어져 나온 아트월 보드가 있더라고요.
      요거 나온 지는 꽤 됐는데요. 늘 보기만 하다가 이번에 용기 내서 시공해보자 하여 주문했답니다.






      친환경 코르크 아트월 보드에요.
      압축 코르크로 방음이나 단열 기능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코르크를 얇게 켜서 만든 제품이에요.






      컬러가 9가지 정도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문고리닷컴에서 직접 보고 바닥이나 다른 쪽 벽과 어울리는 것으로 선택하면 될 것 같아요.
      집안의 전체적인 색감 보고 선택해도 되고요.

      저는 따스한 느낌을 원했기에 [문라이트]로 했는데요.
      플로레스 화이트와 익스클루시브도 밝은 느낌이라 고민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결국에는 전화로 상담을 해서 선택하게 되었는데요.
      문라이트가 가장 많은 분들이 선택하는 것이기도 하고 아이보리톤 원하면 요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친절하게 상담해주셨답니다. ^^
      &
      클래식과 플러스, 브릭의 차이점을 알지 못했는데요.
      일단 클래식은 무광, 나머지 플러스와 브릭은 유광이랍니다.
      가격은 무광이 절반으로 낮고 대신 뒷면 전체에 접착제를 도포하는 번거로움은 있어요.
      그래도 시공해 놓고 보면 무광이 무난하고 심플할 것 같아서 무광으로 선택했답니다.








      앞면은 특수 pu 코팅 같은 게 되어 있어서 더러움도 쉽게 제거할 수 있고요.
      (커팅을 위해 연필로 표시를 해놓았었는데 지우개로 잘 지워졌어요.)
      코르크의 특별한 성분으로 인해 액체나 기체가 침투하지 않기 때문에 부패되지 않고 밀봉재로 뛰어난 역할을 한다고 해요.







      커팅도 간단해요.
      자 대고 칼로 잘라주면 바로 분리됩니다.
      잡고 흔들면 코르크가 뜯어질 수 있으니 칼로 그은 후에 접어서 뜯어내는 형식으로 해주면 분리가 더 깔끔하게 잘 돼요.






      저는 격자무늬가 되게 하려고 잘라서 시공을 했는데요.
      남편이 가르쳐줬는데 격자가 되게 하려면 가장 먼저 원장의 1/3, 그다음은 2/3, 그다음은 3/3
      이렇게 순서대로 위에서부터 붙이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요건 접착제에요. 록타이트 PL50입니다.
      네이쳐월 1팩당 2개가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이 접착제는 짜 준 후에 넓게 펴 발라주기만 하면 돼서 사용이 간편해요.
      그에 반해 접착력이 좋아서 코르크를 아트월에 붙이기 꼭 알맞다고 하네요.
      사용해보니까 굉장히 빠른 속도로 마르더라고요.
      그러니까 짜고 펴준 후에 바로 벽에 붙입니다.
      그리고 저는 아트월 보드는 3팩을 주문했는데 접착제는 1통이 남더라고요.
      조금 더 아낌없이 사용할 걸 그랬나 봐요. ㅎㅎ




      그럼 셀프 아트월꾸미기 시작해볼까요?





      코르크 뒷면에 접착제를 짜줍니다.
      그리고 롤러로 쓱쓱 밀어줘요.
      뒷면 전체에 바르고요.


      가장 중요한 것은 가장자리 사방을 잘 발라주어야지 들뜸 현상을 줄일 수 있어요.






      저희 집은 아트월에 이렇게 홈이 있는데 다행히도 가장자리와 맞물리지 않아서 이 부분은 그냥 붙였고요.
      만약 가장자리에 홈이 있다면 홈을 필름지로 붙인다음에 했어요.





      꾹꾹 잘 눌러줍니다.





      ㅎㅎ 저는 풀 바르는 작업을 대부분 하고 남편이 붙이는 작업을 했는데
      처음 하는데 남편이 아주 잘 하더라고요.
      음... 사실 이거 못하면 안 돼요.
      너무 간단한 작업이라 ㅋㅋㅋㅋ







      하다가 콘센트가 나왔어요.
      이런 부분이 없으면 더 빠르게 작업이 진행되는데 이 부분 때문에 조금 늦어지기도 했지만
      워낙에 절삭력이 좋으니 금방 했어요.






      그래서 완성한 모습이랍니다.
      전과 후의 확연한 차이~
      아주 그냥 너무 멋집니다. ㅋㅋ






      가까이서 보면 이런 모습이에요.
      그런데 컬러가 조금 그레이톤처럼 보이네요.

      NEVER!!
      그레이톤 아니고 아이보리, 베이지톤에 가깝습니다.
      코르크 특성상 색이 살짝 섞여있지만 그레이톤은 아니에요.








      지금 보시는 이 색이라고 보시면 돼요.








      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죠.
      아휴~ 그 실버 필름 안보니까 아주 살 것 같습니다.
      넘흐~ 예쁘게 잘 나와서 기분이 좋아지네요.
      계속 보고 또 보고 바라보고 싶은~
      거실장을 아래 두었는데 없애고 싶더라고요. ㅋㅋ





      아트월 꾸미기 전과 후_ 셀프인테리어 결과!!



      예전 모습

      ↓↓↓



      네이쳐월 클래식 문라이트 아트월 시공 후 지금 모습



      어때요?
      전보다 많이 따뜻해진 느낌 맞지요?
      아트월 안에 색이 아이보리 톤이 살짝 도니까 바깥 색까지 더 부드러워 보이네요.
      색의 조화란 참으로 신기한 것 같아요.
      같은 배경이라도 어떤 컬러를 놓으냐에 따라 배경 색까지도 달라 보이니 말이에요.
      물론 조명으로 인한 것도 있겠지만 말이에요.







      달 조명 켜고 보면 요래요~~~

      시공하고 나서 만족도가 높은 편이네요.
      한가지 아쉬운 게 있다면 들뜸 현상이 생기네요.
      잘 붙여도 코르크와 코르크가 만나는 부분은 들뜸이 있어요.
      이렇게 들뜸이 생길 때에는 강력접착제를 이용해서 붙여주면 되는데요.
      틈이 미세해서 아마 접착제 붙이기 힘드실 거예요.
      그럴 때에는 미세한 부분에 접착이 가능하도록 needle 이용해서 넣어주면 돼요.







      안에 강력접착제 넣고 들뜸 있는 부분에 밀어 넣고 손으로 꾹 누르고 있으면 잘 붙는답니다.
      그래도 100% 완벽하고 매끄럽게, 마치 하나인 것처럼 연결이 안 되는 게
      이게 "코르크"라는 재질이고 재질 특성상 수축과 팽창이 있기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이부분 어느정도 감안하고 작업하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족스러운 것은 아마도 그간 보기 힘들었던 아트월을 없앴다는 거 아닐까? 싶어요.
      ㅎㅎ





      참! 제가 선택한 아트월 꾸미기 제품이 더 궁금하시다고요?
      [네이쳐월 클래식- 문라이트]에요.
      화이트에 가까운 색도 있고, 브라운 컬러도 있고, 아주 다양해요.

      아트월 바꾸고 싶으셨던 분들 도전해보세요.




      이상 the.집 엘리사맘이었습니다.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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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hiljong

      스틸에서 나무로 바뀌었네요!! 둘다 이쁘긴 한데 그래도 따듯한 나무가 있으니 집이 훨씬 훈훈하고 행복해 보이네요 ^^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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