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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한까미

편리한 옷걸이바 설치

2018-05-10 14:42:36





" 편리한 옷걸이바 설치 "




안녕하세요.

7일 대체휴일로 월요일까지는 황금연휴를 보내시는 이웃님들 계실텐데 연휴를 알차게 보낼 계획은 세우셨는지 모르겠어요.

좋은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셀프인테리어 침실편 소개해 봅니다.


문고리닷컴에서 판매하고 있는 이케아 옷걸이바를 침실에 설치했는데요,

솔직히 말해 벽에 구멍 뚫느라 고생 좀 했습니다.ㅎ





옷장은 있지만 외출시 가볍게 입고 다니는 옷을 걸만한 옷걸이가 필요했습니다.


바구니에 담아두기도 해봤는데요,웃에 구김이 생기고

옷장에 넣어두면 되는데 의자나 침실에 옷을 던져두는 버릇이 쉽게 고쳐지지 않네요.





스탠드옷걸이는 청소할 때 걸리적 거리고 자리만 차지하는 거 같아 걸이바를 선택했는데

확실히 생활이 편해졌어요.

설치하느라 고생은 좀 했지만 아주 마음에 드네요.:D





문고리닷컴에서 이 제품을 보고 이거다 싶어 주문을 했어요.


이케아 상품들은 디자인도 심플하지만 가격도 참 착한거 같아요.

전반적으로 제가 볼땐 그렇게 느껴져요.





포장을 뜯으면 넉넉하게 활용할 수 있는 나사가 동봉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최소 길이로 고정이 된 상태로 상품이 배송되는데요,

길이 조정이 가능한 제품이예요.






스틸소재로 최소폭은 60cm이구요, 최대폭은 90cm로 간격 조정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무게는 0.99kg으로 1kg 좀 안되는 무게구요, 

최대 하중이 15kg이라고 하니까 넉넉하게 옷을 걸 수 있겠죠?






고정되어있는 나사를 풀면 이렇게 길이를 늘려 원하는 사이즈대로 조절해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예요.






전 침실 방벽에 적용할 생각인데요,

콘크리트 벽면에 4군데에 구멍을 내야해서 햄머드릴작업을 해야 했구요,

방문을 열었을 때 걸리지 않는 선에서 사이즈를 정했습니다.





적당한 길이를 조정하고 전동드라이버를 이용해 나사로 다시 고정 작업을 해주었구요.






이렇게 구멍 3개가 남는 정도의 길이로 하면 침실 벽면에 맞는 사이즈라고 판단했어요.







옷걸이바 나사고정하는 곳의 구멍에 펜을 넣어 구멍 뚫을 벽면에 체크를 해주었는데요,

한 손으로 카메라를 들고 바를 들면 촬영을 하지 못해 제대로 체크하는 사진을 찍지 못했네요.






이 방법은 방송에서 배운 방법인데요,
구멍 뚫을 위치 바로 아래 쏟아지는 시멘트 가루를 받아 줄 포스트잇을 붙여 주면 주변에 날리는 콘크리트가루가 덜해지더라구요.







보쉬 전동드릴에 비트를 장착했는데 전에도 저 철제비트를 사용해서 벽을 잘 뚫었거든요.


침실에 스트랩거울 걸때 모르고 사용한 철재비트로도 어렵지 않게 뚫어서 이번에도 사용했던 비트를 그대로 적용했는데 

벽면이 다 다른건지 이번엔 쉽지 않더라구요.





은색의 비트가 콘크리트에 적용하는 비트인데 콘크리트비트로 교체를 하고 다시 뚫는 작업을 했는데도 

그날 하루 벽 뚫는데 힘을 다 썼달까..... ㅜㅜ


땀도 어마무시 흘리고...ㅎㅎ

한 군데도 아닌 4군데에 구멍을 내야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셀프인테리어를 하면서 이 날 작업이 가장 힘든 시간을 보냈던 거 같아요.ㅎㅎ





7여년 동안 톱질로 길들여진 팔둑이라 팔 힘이 있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두 시간 동안 맨땅에 헤딩하는 기분이더라구요.ㅎㅎ






콘크리트 벽엔 칼블럭을 심어줘야 나사로 고정이 가능해요.

칼블럭을 끼워주고 튀어나온 머리 부분은 커터칼로 잘라내었구요.






옷걸이바를 칼블럭 구멍에 맞춰 뚫은 벽 구멍 4군데에 나사 고정을 했습니다.






드디어 모든 작업을 끝맞치긴했는데 한쪽 구멍은 구멍이 약간 모자라게 뚫린 상태예요.


아무리 애를 써도 단단한 벽이 쉽게 길을 내주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포기한 상태였거든요.





그 덕에 윗 나사가 좀 튀어나온 상태예요.

그래도 3군데에 나사로 고정엔 이상없이 지금까지도 잘 사용하고 있죠.







파워 좋고 덩치가 좋으신 여성분들이라면 상관없지 싶은데 

진심 콘크리트벽 뚫는 작업은 남편분들에게 부탁하시는 걸 권해드리고 싶어요.


제가 지금까지 셀프인테리어 하면서 남자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보긴 저 날이 처음이었거든요. 






옷걸이바를 설치하고 나니 다양하게 막 걸 수 있어 좋더라구요.ㅎ


문고리닷컴의 S후크를 이용해서 가방도 걸고 말이죠.

S후크 사이즈는 3cm,5cm,8cm가 있는데요,

제가 가방에 적용한 후크가 8cm 사이즈입니다.

벽면과 깔맞춤처럼 후크 컬러가 아주 마음에 듭니다.






벽과의 간격이 넉넉하게 나온 디자인이라 옷을 걸어도 옷이 삐딱하게 걸리지 않아요.

벽 뚫는 작업만 빼고 아주 괜찮은 아이템이죠?






이젠 침대고 의자고 여기저기 옷을 던져 놓을 필요가 없어서 보기 좋아진 상태예요.

촬영컷을 건져내기 위해 옷을 많이 건 상태로 촬영을 하진 못했지만 옷을 여러장 걸어 놓아도 부담없이 사용하고 있어요.






그리고 청소기를 돌릴 때도 스탠드옷걸이같으면 이리 치우고 저리 치우고 할텐데 그럴 일이 전혀 없어 일상생활이 편해지는 제품이예요.

그래서 잘 먹고 파워 좀 모으는대로 다른 방에도 설치하려구요.ㅎ


셀프인테리어 하시는 여성분들 잘 드세요.

저처럼 빵 라면으로 해결해서 맥없이 생고생하지 마시구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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