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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단위참조 예 100cm = 1m, 50cm = 0.5m
  • * 계산결과는 작업여건, 숙련도, 무늬에 따라 잘라질수 있습니다. (로스율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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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매거진 - 2018, 여름

나도, 집도 모두 다이어트 해야할 때

다수의 우리는 어쩌면 기온과 나의 체중은 반비례해야 한다는 중압감을 갖고 살지는 않는가 싶다.
여름을 대비해 봄부터 혹은 지난 겨울부터 시작하는 다이어트, 여름이 코앞으로 다가오자 부랴부랴 시작하는 다이어트. 그래, 좋다. 다이어트.
필자도 밥 좀 줄이고 술도 줄여보려고 한다. 이렇게 다이어트를 다짐하던 날, 문득 집을 둘러보니 나보다도 다이어트가 시급한 대상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사 올 땐 이렇게까지 좁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살다 보니 '좁아터진 집구석'이라고 불리우는 나의 집.
아니, 우리 집. 밥도 술도 줄여야 하지만 진짜 내가 줄여야 할 것은 무분별한 소비이고, 지금은 무분별한 소비를 막기 위한 정리정돈이 필요하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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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더는 잃어버리지 말자,
마이룸 포르타

올해 2월에 있었던 일이다.
의류 쇼핑몰에서 옷을 샀더니 사은품으로 한 장짜리 2018년 달력을 보내주었다.
퇴근하고 집에 와서 하는 거라고는 '먹고, 씻고, 자고' 가 다인 나는 오랜만에 움직이기 시작했다.
달력을 벽에 붙이고 싶은데 마땅한 스티커가 없었고, 분명 집에서 본 적이 있는 스카치테이프와 딱풀이 사라진 것이다. 책상과 서랍장을 마구 뒤졌다.
뒤져 볼수록 어느 날엔가 집구석에서 나와 마주했던 녀석들의 잔상이 짙어져갔고 현실은 미궁 속으로 빠져갔다. 결국 그날 나는 새 스카치테이프와 딱풀을 구매했다.한 일주일이 지났을까?
나는 우연히 거실 선반장에서 그렇게 찾고 찾았던 스카치테이프와 딱풀을 만날 수 있었다.
"필요할 땐 그렇게 찾아도 안 보이더니!"라며 사물에게 화를 내던 나는 이제 잃어버리기 쉬운 작은 물건들을 소중히 대하기 시작했다.
마이룸 포르타와 함께 말이다.
우리, 더는 잃어버리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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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리빙박스 유목민들을 위해,
이지스토리지

벌써 몇 번째 리빙박스 쇼핑인지 모르겠다.
매번 "그래, 정리하는 거야!"라며 리빙박스를 고르고 골라 구매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를 까먹게 되거나, 촌스럽단 이유로 또 한번 대대적인 정리 행사를 열며 리빙박스를 새로 구매하게 된다.
나는 이번에도 리빙박스를 구매했고, 이게 뭐라고 이렇게까지 신중하게 구매를 하나 싶을 정도로 신중하게 구매했다. 결과는 매우 만족스럽다.
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보이고 심지어 밑에 숨은 바퀴도 있어 필요시 꺼내기에도 편리하다.
무엇보다 납작한 녀석은 침대 밑 공간에 넣어 보관할 수 있어서 공간 활용의 치트키라고 평하고 싶다.
내년에는 리빙박스 쇼핑을 하지 않을 것 같단 강한 확신이 생긴다.
(내후년까지는 장담하지 못하겠다. 나는 물욕 덩어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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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테이블인 줄 알았지?
감성 캠핑박스

캠핑 분위기를 좋아하지만 캠핑장에서 자는 건 좋아하지 않는다. 편하게 샤워하고 편하게 내 침대에서 자는 게 좋다. 그래서 캠핑을 하러 가서는 밤에 잠을 자기 위해 다시 집으로 온 적도 있다.
캠핑 갈 때 사용할 간이 테이블 겸 수납상자로 구매한 이 아이템은 내가 캠핑을 가지 않아서 방치되어 있었다. 최근에 집안 대정리를 하면서 이 안에 쓰다 남은 페인트와 도구들을 담아보았다. 꽤 맘에 들었다.
몇 개 더 사서 공구 및 도구들을 넣어서 다용도실 정리를 하면 좋겠다 싶었다.
뭔가 빈티지하고 액티비티 한 외국영화 속 작업실, 창고 같은 분위기가 날 것 같았다.
결국 몇 개 더 사서 엉망진창이던 다용도실을 아주 깔끔하게 정리했다.
물론 외국영화 속 작업실, 창고와는 평수가 다른 다용도실이지만 나름 빈티지한 멋도 흐르고 오히려 더 깔끔하니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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